우리나라 한바퀴

우리나라 한바퀴. 동해5. 정자항~

레아Austin 2022. 11. 11. 17:04

울산 정자항 풍경

요즘 동해의 대부분 항은 이렇게 방파제로 막아서 
파도와 바람을 피 할 수 있게 내 놓았다. 
그러다가 강물에서 모래가 내려와 항이 얕아지고 다시 주변과 이어서 항을 만들 거다. 

 

길은 정자해수욕장 쪽으로 이어진다. 

 

달리고 나서 보니, 강동몽돌해수욕장과 이어진다. 
모래와 몽돌이 섞였다 싶더니.. 

바로 나오는 것이 강동화암주상절리 

안내판
주상절리

숲에 가려 못 볼뻔 했다. 

 

주상절리 언덕을 돌아 넘어가면 신명정자해수욕장이 나온다. 

이 해변은 중간에 신명천이라는 큰 내가 있어서 위와 아래로 나뉜다. 

그 끝에 자연히 도시가 발달하고, 결국의 높은 아파트가 생긴걸로 보인다. 

올라가면서 보이는 시내와 해변
해변의 끝에서 내려다 본 해수욕장

자경길을 따라 올라가니 나오는 작은 항

길을 따라 올라가면 관성솔밭해변이 나온다. 

왼쪽 윗쪽
가운데
오른쪽 아래쪽

수렴항이라는 항이 나온다. 

수렴항

수렴항 언덕 넘어 해변

저 멀리 하서 해안공원이 보인다.

아랬쪽
윗쪽

하서천이라는 내를 지나 하서항에 이른다. 

 

그리고 이제는 읍천항으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