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기준으로 가장 추운 겨울(12월 17일) "DMZ 평화의 길" "고양 코스"를 다녀온 이야기입니다. 이번 시즌 마지막이라고 하네요. 20대 1의 뽑기를 돌파한 저의 "운"!!!!!, 믿어 주세요.! 일단 "DMZ 평화의 길"이라는 개념이 좀 있어야 할 것 같다. 기사에 따르면 '2019년 4월부터 파주, 철원, 고성 등 3개 노선을 시범적으로 개방해 1만 5천여 명이 방문하는 등 국민의 관심이 높았으나, 2019년 9월 발병한 아프리카 돼지열병에 이어 코로나19 감염병이 확산하면서 ‘DMZ 평화의 길’은 2년째 운영이 중단' 되었다고 한다. https://h21.hani.co.kr/arti/photo/story/51337.html https://m.blog.naver.com/letsgoy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