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암 해변 바로 위에 문중 방파제에서 본 문중해변

빨간 등대는 문동 방파제에 있는 것이다.

바다를 바라본 풍경

북쪽에서 내려다본 문동방파제

조금 올라가면 임랑마을과 해변이 나온다.

임랑해수욕장 이다.



철이 이르지만 사람이 좀 있다.
여기도 조그만 포구가 북쪽에 있다.


북쪽으로 가는 길은 신리항을 만난다.



신리항을 지나면 바로 신암해안이 나온다.




바로 방파제가 있고,
두개의 해변이 붙어 있는 형식 이다.
신암 2해변?? ㅎㅎ



앞쪽(북쪽) 언덕을 넘어 돌아가면
바로 나오는게 나사(리) 해수욕장이다.





등대가 보이는 언덕을 넘어가면 또 다른 동네가 나온다.

등대를 넘어가면?
그 유명한 간절 곶이 나온다.
공원이 아주 잘 되어 있는 곳이다.




마침 부처님 오신날 주간이라 갖가지 상징등과 코끼리도 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할 텐데....



간절곶 공원을 지나서 송정 방파제를 지나서

북으로 향하는 데크길이 주욱 나온다.



영업을 하는지는 알수 없는 리조트를지나서 송개 해수욕장이 나온다.



멀리 보이는 진하 해변으로 간다.



진하 해변이 끝나는 곳에 있는 팔각정.
뭔가 새로운 변화가 있을 예정인가 보다.
회야강을 건너 강양항으로 이어지는 명선교는 좋은 조형물이다.
재미있게 만들어서 명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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