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선교를 바이크는 바로 건너지 못하기때문에
서생교를 건너기 위해 강을 거슬러 올라간다.
여러 시설들이 보인다.



강양항 부터 장생포 바다 까지는 접근이 안된다.
서생교를 건너서 장생포로 간다.
우리는 고래를 보러 간다.

시내를 한참을 헤매다가
장생포에 도착했다.

장생포 항 풍경.
생각외로 너무 좋았던.



커파한잔 하고, 고래 박물관 구경




얼마나 늘어 질지 모르는 일정에
울산 시내에서 왔다 갔다를 좀 해서.. 마음이 급했다.
한시간에서 한시간 반이면 볼 수 있는 박물관을 해 질까봐 보지 못하고 나선다.
나중에 꼭 다시 볼 곳이다.
장생포를 돌아 나오면 화암추 등대가 있고,
해변에서 등대까지 가는 데크 길이 아주 좋다. 곳곳에 전망대가 있어서 쉬기에도 좋다.




이쪽 방어진 남진 해변은 횟집이 아니면 바닷가에 접근 할 수가 없다.
어쩌다 보니 방어진항도 통과, 울산 대왕암도 통과 하고,
일산 해수욕장 바다로 왔다.
오른쪽 아래로 대왕암 공원이고,
앞에는 민섬, 왼쪽은 현대건설이다.




이제 바다는 현대의 것이 된다.
왼쪽 방파제 너머는 볼 수 없고, 하기 해수욕장을 지나 주전항으로 간다.

이 곳은 몽돌 해변이다.


여기 방파제 입구 등대는 특이히게 석탑형이다.
신라의 전형적인 3층 석탑..

주전항을 돌아가면 나오는게 주전몽돌 해수욕장이다.
몽돌 해변에서 놀아본 적은 없다는게 생각 난다.
한탄강 곰보바위 강가에서는 놀아 봐는데.



조금더 북쪽으로 올라가면 당사항을 만난다.


'우리나라 한바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우리나라 한바퀴. 동해6. 읍천항~ (0) | 2022.11.11 |
|---|---|
| 우리나라 한바퀴. 동해5. 정자항~ (0) | 2022.11.11 |
| 우리나라 한바퀴. 동해 3. 문중해변~ (0) | 2022.11.10 |
| 우리나라 한바퀴. 동해 2. 기장읍성2 기장공덕비군 (0) | 2022.07.31 |
| 우리나라 한바퀴. 동해 2. 기장 읍성~ (0) | 2022.0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