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선도에 올라와서 봐도 죽방렴이 참 많다.


창선도에서 사천 쪽으로 계속 올라간다.

삼천포 대교를 건너 삼천포로 왔다.

암포항 앞바다도 멋있다.

자란만에 도착했다.


어느새 통영으로 간다.
학섬 휴게소에서 국수 한 그릇 하고 바다를 본다.

통영 반도의 서해안에서 평인 일주로 노을 전망대에서 한컷

항아리처럼 생긴 통영반도의 허리춤에 도착했다.
자주 왔던 곳. 통영대교가 보인다.


다른 다리 충무교가 보인다 저 건너편에 해저 터널이 있다.
통영의 다른 이름이 "충무"다. 이 지역의 왜란에서의 고통이 얼마나 심했으면 원래 이름은 기억이 안 나고 충무였고, 지금도 수군 통제영이 있던 곳이라고 해서 "통영"일까? 한양사는 양반 놈들은 이 고통을 알까?


이제는 비싸서 먹기 힘든 충무김밥 이라는 음식이 있다.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지 않으니까 비싸다고 생각하는 거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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