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의 여전은 제철소로 유명한 광양부터 이다.
계속 비가 올 듯 말듯한 끄물끄물한 날씨 때문에 고민이었다.
물론 일기예보는 일주일 내내 맑음이었지만 이게 시시때때로 주간 예보가 바뀌니........
광양항에서 길호대교를 건너 광양항 터미널을 본다.

태인역을 지나 태인교에서 태 금교 쪽을 본다.

삼진 대교를 건너 노량항 쪽으로 간다.

노량항 풍경과 노량대교


노량대교를 건너 관음포는 이충무공 전사지로 알려진 곳이다.
여기에 이충무공이라는 해가 떨어진 사당 이락사와 유적지가 있다.







이곳은 한려해상 국립공원이다.
정말 국립공원이라는 타이틀을 얻을 만하다.

바다 건너 광양이 보인다.

여기서는 계속 바다 건너 광양이 보인다.

조금 더 내려가서 보이는 바다 건너는 여수

서상항에 도착했다.


경치 좋은 여기는 아난티 남해 지나서 평진항

임포리 옥녀봉 아래 마을

경치 좋은 사촌해수욕장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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