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만. 이름도 특이하지만 자주 가던 인사동 골목에 같은 이름의 식당이 있었다.
영화감독이 한다는 식당이었다.

백아도로 가는 백아 대교가 보인다.

백아도의 백아항이다.

백아도를 찍고 다시 올라오면서는 동쪽으로 향한다.
이러면 여수가 된다.
여수 화양리 해변이다.


여수는 대도시가 맞다.
근처만 와도 도시의 느낌이 든다.


남해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아파트..... 좋다.
선소(배 만드는 곳) 유적지를 향해 가는 길에 다리 공사를 본다.
가덕도를 연결하는 공사인가 보다.
다음번에는 가덕도를 볼 수 있겠다.

여수에서 거북선을 만들었다는 유적이 '선소유적'이 있다.
'굴강'이라는 감추어진 시설도 있고, 관청 건물이야 내내 한옥 나무집이지만 의미가 남다르다.






선소가 있었고, 여기도 마리나가 있다.
요트 차고지 라고 보면 된다.

이제 여수 밤바다를 향해 간다.

여수는 항수가 끝없이 펼쳐진 기분이다.
오동도 안쪽은 여러 섬들이 파도를 막아주기 때문에 항이 발달해 있다.


저 다리를 건너면 오동도다.

팔각정에서 돌산대교와 거북선 대교가 잘 보인다.

여객선 터미널과 이순신 광장으로 간다.


이제 다리 밑 포장마차 촌을 향해 고.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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