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한바퀴

북변#C. 신탄리~ 임진각. 집까지.

레아Austin 2022. 12. 4. 23:32

신탄리, 대광리 역을 지나서 군남 삼거리로 나왔다. 

지금도 사진과 GPS를 맞추면 일치되지 않는다. 

이 지역은 참 특성이 있다. 

군남 삼거리

군남에서 연천으로 내려과 백학을 지나 고랑포구로 왔다. 

재미있는 이갸기가 전해진다. 

임진 클래식

연천 경순왕릉에 들렀다. 

https://brunch.co.kr/@storybarista/14

 

경순왕의 무덤은 왜 연천에 있을까.

슬픔이 꽃잎 되어 떨어지는 날에 2 | 패망(亡)의 왕, 그러나 망(忘) 하지 않은. (brunch.co.kr)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강원도 원주시 귀래면 미륵산 기슭에는 신라 경순왕의 영정을 모신 경천묘(敬天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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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공원도 있다. 고구령의 내륙항으로서 임진강의 각 포구는 의미가 있었을 것이다. 

코로나로 개방이 안되어서 못 봤다. 

나중에 다시 와야 할 곳이다. 

공원을 내려가면 앞쪽에 호루고루가 보인다. 

https://blog.naver.com/sjr007/222940120970

 

연천 - 고구려성 '호로고루'

연천 호로고루(瓠蘆古壘)는 임진강 북쪽 강변에 자리하며, 경기도 연천군 장남면 원당리 1258에 위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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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해가 떨어져 간다. 

임진각이면 충분 할 것 같다. 

임진각 가는 길 눌로천교에서 본 임진강의 해 떨어지는 모습

임진각도 기차역의 종점이다. 

그래서 "철마는 달리고 싶다"가 있다. 전에는 신탄리역 인가에만 있었다. 

평화의 소녀상. 이걸 뜯자는 미친 주옥 수니가 있다. 아직도.

 

옛날 철마가 여기 있다. 

여행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