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탄리, 대광리 역을 지나서 군남 삼거리로 나왔다. 지금도 사진과 GPS를 맞추면 일치되지 않는다. 이 지역은 참 특성이 있다. 군남에서 연천으로 내려과 백학을 지나 고랑포구로 왔다. 재미있는 이갸기가 전해진다. 임진 클래식 연천 경순왕릉에 들렀다. https://brunch.co.kr/@storybarista/14 경순왕의 무덤은 왜 연천에 있을까. 슬픔이 꽃잎 되어 떨어지는 날에 2 | 패망(亡)의 왕, 그러나 망(忘) 하지 않은. (brunch.co.kr)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강원도 원주시 귀래면 미륵산 기슭에는 신라 경순왕의 영정을 모신 경천묘(敬天廟 brunch.co.kr 역사공원도 있다. 고구령의 내륙항으로서 임진강의 각 포구는 의미가 있었을 것이다. 코로나로 개방이 안되어서 못 봤다. 나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