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달해변 풍경




초등학교때 부모님과 일주일정도 방갈로에서 지낸 기억이 강한.
동해안이지만 얕은 바다가 이어져서 너무 좋았던, 망상 해수욕장


옥계항 앞에도 맹방과 비슷한 것이 있다.
동해안은 이런거 만드는 바람이 불었나 보다.

금진해변


이제 새로 뜨는 정동심곡바다부채길이다.
저 위는 당연히 정동진이다.
90년대 초 한국의 연인이 된 고현정과 최민수, 고독한 이정재의 이야기


심곡항 올때마다 궁금했던 곳.
해신당 같다. 동해안은 이런곳이 많다.
상대적으로는 남해안은 이순신 장군 사당이 많고,


이제 정동진이다.


해지는 정동진을 벗어나서 길을 재촉한다.
이제는 밤을 걱정해야 한다.
강릉 시내에서 자야 하는 것이다.
올라가다 만난 곳은 안인항이다.

강릉 남대천 다리 위에서 찍은 해 떨어지는 강릉항 풍경

남대천에서 본 바다와 산 풍경




남대천 상류도 넓어서 바다 같다.
저 위가 대관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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